윤석열 대통령이 18일 피의자 구속 전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구치소에서 서울서부지법으로 출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25분께 서울구치소에서 나와 법무부 호송 차량을 타고 이동했다.
운전은 교도관이 하며 대통령경호처 소속 경호 차량이 윤 대통령을 실은 호송 차량을 둘러싼 형태로 이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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