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여 전 실각 후 부패 등 혐의로 수감 중인 임란 칸 전 파키스탄 총리가 징역 14년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18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일간 돈(Dawn)과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파키스탄 반부패 법원은 전날 재임 시절 부동산 개발업자에게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뇌물로 땅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칸 전 총리에게 징역 14년을 선고했다.
부인 부슈라 비비도 같은 사건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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