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의 전 소속팀 지바 롯데는 사사키의 다저스 입단에 따른 보상금으로 전체 계약 규모의 25%인 162만 5000달러(약 24억원)을 받게 된다.
지바 롯데는 2024 시즌 종료 후 결국 사사키의 메이저리그 도전을 허락했다.
야마모토는 2023 시즌을 마친 뒤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LA 다저스와 계약기간 12년, 3억 2500만 달러(약 4740억원)라는 메이저리그 역대 투수 최고액을 받고 태평양을 건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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