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에 걸린 노모를 요양병원에 모신 뒤 연락이 끊긴 사극 배우 출신 박모씨의 사연이 보도됐다.
사연의 주인공은 최순남(가명) 할머니.
최 할머니는 연금 탓에 국가의 보호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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