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7년형을 확정받고 수감 중 구치소에서 재차 마약을 투약, 징역형 집행유예를 추가로 받은 ‘고등래퍼2’ 출신 윤병호 씨(25·불리 다 바스타드)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지만 기각됐다.
당시 윤씨는 대마와 펜타닐, 필로폰 등 마약류 매수 또는 소지·흡연·투약 혐의와 관련해 재판받던 중이었다.
윤씨는 2018년 1월부터 2022년 7월까지 대마와 펜타닐, 필로폰 등 마약류를 매수하거나 소지· 흡연·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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