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독감 유행 정점 지났지만 여전히 2016년 이후 최대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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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독감 유행 정점 지났지만 여전히 2016년 이후 최대 유행”

18일 질병관리청(이하 질병청)에 따르면 질병청이 운영하는 의원급(300개소)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올해 2주 차(1월 5~11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 당 86.1명으로 전주 대비 13.7% 감소했다.

이에 따라 유행 정점은 다소 지난 것으로 관측된다.

병원급(220개소) 입원환자 표본감시 결과에서는 인플루엔자 입원환자가 2주 차 1627명으로 1주 차(1468명) 대비 10.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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