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투수 사사키 로키(23)가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로 향한다.
사사키는 18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다저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정말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나중에 야구 일생을 마치고 돌아봤을 때 옳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적었다.
그의 선택은 다저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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