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만 '베트남 가족 초청 대행'…불법체류 양산한 30대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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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만 '베트남 가족 초청 대행'…불법체류 양산한 30대 실형

우리나라로 귀화한 베트남인이 '베트남 가족 초청 대행' 간판을 내걸고 거짓 서류로 엉뚱한 베트남인들을 초청해 불법체류자를 양산하는 범행을 저질러 결국 처벌받았다.

베트남에서 귀화한 A씨는 2018년께 베트남에 있는 브로커와 짜고 한국으로 입국하고자 하는 베트남인들이 마치 한국에 있는 귀화자들로부터 초청받은 것처럼 서류를 꾸민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A씨는 페이스북에 '베트남 가족 초청 대행'이라고 광고하며 귀화자들로부터 기본증명서 등 초청에 필요한 서류를 받은 뒤 브로커에게 건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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