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피해' 아나운서 김수민 "유부녀입니다, 남성분들 호의 베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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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피해' 아나운서 김수민 "유부녀입니다, 남성분들 호의 베풀지 마"

SBS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이 결혼 후 남성들의 호의에 대한 곤란함을 토로했다.

김수민은 지난해 3월, 자신이 한 남성에게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는 소식 을 전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그녀는 SNS에 "캐나다에 거주 중이라고 주장하는 모 남성분, 벌써 4~5년째 된 것 같다"며, "제가 회사 다닐 때도 본인이 남친이라고 꽃집에 주문 넣으시고 회사로 계속 꽃 배송하시고"라고 불편한 상황을 공개했다.

김수민은 "그분의 거주지가 정말 외국이기를 바라며 제 주위 분들이 더 이상 제 남친이라고 주장하는 스토커에게 시간이나 감정을 낭비하지 않으셨으면 한다"고 경고하며, "그리고 님, 5년이면 이제 그만하실 때도 됐잖아요"라고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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