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스토브리그를 가장 뜨겁게 달군 일본의 강속구 투수 사사키 로키(23)의 종착역은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 우승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였다.
오타니 쇼헤이(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효과로 일본인 선수에 관한 기대감이 커진 상황에서 사사키가 시장에 등장하자 MLB 구단들은 그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했다.
게다가 만 25세 이하인 사사키는 미일 프로야구 협정에 따라 일반 자유계약선수(FA)가 아닌 국제 아마추어 선수로 분류돼 영입에 큰돈이 들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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