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을 앞둔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2차 세계 대전 이후 미국 주도로 구축한 현재의 국제 질서를 바꾸려고 하는 중국, 러시아, 북한, 이란 등 수정주의 세력을 최대 위협으로 지목했다.
그는 러시아와 중국이 트럼프 2기 행정부를 반긴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아마 그들이 보기에 (트럼프 행정부에서) 마음에 드는 것들이 있고 걱정되는 것들도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우리(바이든 행정부)가 왔을 때 우리는 심각하게 약해진 파트너십과 동맹을 (트럼프 행정부에서) 물려받았다"며 "만약 과거가 미래의 예측이라면 걱정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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