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핵무기 차르'에 장교 출신 억만장자 사업가…자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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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핵무기 차르'에 장교 출신 억만장자 사업가…자질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핵무기 관리 책임자로 해군 장교 출신 억만장자 사업가인 브랜던 윌리엄스 전 하원의원을 발탁했다.

냉전 시대 지하 핵실험에 사용됐던 네바다주의 기지도 NNSA가 관리한다.

NYT는 윌리엄스 전 하원의원의 임명은 그간 국가안보, 핵무기 운영 혹은 원자력 기술 관련 군사과학 영역에서 전문성을 갖춘 이들이 NNSA 국장을 맡아 온 전례와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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