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는 세차 현장을 워터밤으로 만든 반면, 이동휘는 수치를 당하는 전개로 웃음을 자아냈다.
차은우는 이동휘에게 "꼼꼼히 좀 해달라.저기 하나도 안 되어있다"라며 잔소리 폭격에 들어갔다.
이동휘는 귀 따가운 차은우의 잔소리에 물을 쏘며 통쾌한 복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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