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지난해 12월 양민혁에 대한 기사에서 "현재 새로운 나라에서 생활하고 영어 레슨을 받는 데 집중하고 있다.그는 1군 스쿼드에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추가할 수도 있다"며 상황에 따라 1군 자원으로 분류될 수 있다면서도 "아치 그레이나 루카스 베리발 같은 선수보다는 토트넘의 아카데미 유소년 수준에 더 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현실적으로는 유소년 레벨에 머물러 있다고 평가했다.
부상자가 많은 상황에서 양민혁에게 기회가 돌아갈 것으로 기대됐으나 정작 토트넘은 한 번도 양민혁을 기용하지 않았다.
이어 "K리그에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여기에는 매일 내 기회를 잡고, 내 자리를 차지하려는 젊은 선수들이 있다"라며 토트넘에 입단할 경우 K리그에서보다 더욱 치열한 경쟁에 직면할 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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