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대표팀 간판 선수에 '뚱뚱해졌어'" 폭언→축구협회 회장 결국 6개월 직무 정지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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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대표팀 간판 선수에 '뚱뚱해졌어'" 폭언→축구협회 회장 결국 6개월 직무 정지 '충격'

파나마축구협회 회장이 여자대표팀 선수에게 "뚱뚱하다"고 말했다가 국제축구얀맹(FIFA)에서 6개월 직무정지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파나마축구협회는 지난 16일(한국시간) "마누엘 아리아스 회장이 여자대표팀 선수 중 한 명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으로 드러나 국제축구연맹(FIFA)에서 6개월 직무정지 처분 받았다"고 발표했다.

아리아스 회장은 여자대표팀 주장인 마르타 콕스에게 폭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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