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선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는 베네수엘라 야권의 전(前) 대선 후보 에드문도 곤살레스(75)가 니콜라스 마두로(62) 베네수엘라 대통령 견제를 위한 도널드 트럼프(78) 미 대통령 당선인 지원 의사를 끌어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베네수엘라 야권 측은 별도의 에서 "'곤살레스 대통령 당선인'은 트럼프 측으로부터 취임식 초청을 받았고, 이에 참석 의사를 전달했다"며 "'곤살레스 당선인'은 베네수엘라 민의 수호를 위해 모든 기회를 활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1기 행정부는 당시 후안 과이도(41)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을 '임시 대통령'으로 지지하면서 마두로 정권 퇴진 동력 유지를 독려하는 제스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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