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풋볼 트랜스퍼'는 16일(한국시간) "펩 과르디올라의 맨시티에 대한 사랑은 그의 결혼 생활을 파괴했다"라고 보도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해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그의 아내 크리스티나 세라가 30년 만에 결별했다.맨체스터 시티의 감독인 과르디올라 감독과 세라는 2014년 바르셀로나에서 소규모 결혼식을 통해 부부가 됐지만, 이제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2016년부터 맨시티를 지휘한 과르디올라 감독은 재계약을 통해 최대 11년을 맨시티와 함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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