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촉망 받는 바르셀로나 유망주였는데…십자인대 수술→무릎 감염→계약 해지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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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촉망 받는 바르셀로나 유망주였는데…십자인대 수술→무릎 감염→계약 해지 엔딩

우디네세는 1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데울로페우는 무릎 문제로 경기장을 떠난 뒤 2년 만에 상태에 대한 업데이트를 전했다”라며 데울로페우와 계약 해지 소식을 발표했다.

2019-20시즌엔 왓포드의 강등을 막지 못하며 우디네세로 임대를 떠났다.

데울로페우는 2020-21시즌부터 2022-23시즌까지 68경기 18골 14도움을 생산하며 팀 공격에 보탬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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