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이 미국의 독보적인 성장세를 반영해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소폭 상향 조정했다.
IMF는 17일(현지시간)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EO) 업데이트에서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지난 10월 전망보다 0.1%포인트 높은 3.3%로 예상했다.
IMF가 올해 세계 성장률을 상향 조정한 이유는 미국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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