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는 17일(한국시간) “맨유가 나폴리의 가르나초 영입 제안을 거절했다”라고 보도했다.
데뷔 첫 시즌엔 2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2022-23시즌 34경기 5골 4도움을 기록하며 엄청난 기대를 받았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BBC’는 “맨유가 나폴리의 가르나초 영입 제안을 거절했다”라며 “나폴리는 흐비차의 이적료를 사용할 계획이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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