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가 본업은 배우이지만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으로 가요계까지 발을 넓혔다.
송혜교의 '가수' 친구가 또 한 번 베일을 벗었다.
최근에는 송혜교의 생일에 수지가 직접 밥을 사주기도 했는데, 13살 나이차가 무색한 우정을 이어오며 팬들을 흐뭇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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