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이의 혈관까지 튀어나올 정도로 부푼 복부 사진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금쪽이 엄마는 "얘가 낮에는 텐션이 좋다.근데 밤 되면 배가 불러온다.인위적으로 계속 먹는다"라고 친척들에게 털어놨다.
금쪽이 엄마는 익숙한 듯 금쪽이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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