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승리로 KB는 7승 13패를 기록, 하나은행과 승차를 2경기로 벌렸다.
그는 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3점슛 797개를 기록하고 있었다.
하나은행은 김시온이 15점, 양인영과 진안이 각각 11점을 기록하며 연패 탈출을 노렸으나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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