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가 북런던 더비 승리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전반 44분 트로사르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날린 왼발 슈팅이 그대로 토트넘 골망을 흔들었다.
오히려 아스널이 토트넘 골문을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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