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가 북런던 더비 승리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전반 44분 트로사르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날린 왼발 슈팅이 그대로 토트넘 골망을 흔들었다.
오히려 아스널이 토트넘 골문을 위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라멘스로는 부족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년 연속 분데스리가 올해의 팀’ 도르트문트 GK 노린다…”860억 이상이면 거절 불가능”
[UEL LINE UP] 토트넘 명운 달린 경기…‘강등 경쟁’ 노팅엄, 아스톤 빌라전 선발 공개→주전 총가동
'햄스트링 부상' 야말, WC서 풀타임 못 뛴다...스페인 감독 "슈퍼 조커로 활약할 수 있는 선수 있다"
[오피셜] '3회 연속 WC 불발' 이탈리아 오열...이란, 문제없이 월드컵 참가! FIFA 회장, "이란 참가 확실하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