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유망주 엔드릭이 안토니오 뤼디거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후반 45분엔 밤바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마르코스 알론소가 동점골로 연결했다.
레알 마드리드를 승리로 이끈 건 엔드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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