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지르크제이는 사우샘프턴과 경기에서 세리머니를 했다는 이유로 출전 금지 징계를 받을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경기는 맨유의 3-1 승리로 끝났다.
‘스포츠 바이블’에 따르면 지르크제이는 경기 중 선수들이 디알로의 골에 기뻐하는 동안 자신의 사타구니 부위를 잡으며 기쁨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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