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로 이적한 외야수 카일 터커가 연봉 중재 없이 계약을 매듭지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7일(한국시간) "터커가 컵스와 2025시즌 연봉 1650만 달러(약 241억원)에 계약하면서 연봉 조정을 피했다.컵스는 터커가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5 신인 드래프트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지명을 받은 터커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빅리그 통산(7시즌) 633경기 2241타수 615안타 타율 0.274 125홈런 417타점 365득점 94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86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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