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이 16일 경기도 주택정책과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 공간복지본부 등 사업 관계자들과 함께 GH가 운영ㆍ관리 중인 안산 지역 매입임대주택과 행복주택을 방문하여 현장정담회를 개최했다.
첫 번째 방문한 안산 골든프라자는 주거용 오피스텔 건물로 총 132호 중 GH가 24호를 보유하여 매입임대주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평균 임대보증금은 612만 원, 월평균 임대료는 13만 원에 달한다.
또한, ‘행복주택’은 대학생, 청년ㆍ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공주택을 건설하여 주변시세의 60~80% 내외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현재 총 9,264호가 공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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