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에 따르면 이달 6일까지 설 연휴 기간 해외여행을 위해 예약된 항공, 숙소, 액티비티 예약률 등을 감안한 결과, 올해 설 명절 연휴 기간 국내 여행객의 해외여행 건수가 지난해(2월 9일~12일까지) 대비 73.15% 증가할 것으로 추산됐다.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메이필드호텔서울은 2인 기준 최저가 19만7280원에 예약 가능한 방이 존재하기도 했다.
그 밖에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22만4423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24만900원)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26만1500원)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26만6300원) ▲그랜드 워커힐 서울(31만4600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35만9370원) 등도 모두 20~30만원대에 이용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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