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입맛을 잃고 식사를 안 하려고 하는 엄마에게 예전에 엄마가 끓여주던 영양죽을 해줄 생각입니다.
다행히 엄마는 다치지 않았습니다.
엄마는 나를 걷어찬 것은 기억도 못한 채 목욕을 잘했으니 맛있는 거 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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