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많은 기대를 하는 유망주 내야수 박준순과 투수 홍민규가 스프링캠프 명단에 이름 올렸다.
'2025 KBO리그 신인드래프트' 신인 중 박준순과 홍민규가 먼저 기회를 받는다.
야탑고를 졸업한 홍민규 역시 이 감독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류지현호 드디어 희소식! '한국계' 데인 더닝, ML 첫 시범경기 SD전 1⅔이닝 1K 무실점…송성문 결장
'단돈 5000만원' 투자로 데려왔는데, 올해 마침내 결실 맺나!…NC산 중견수, SSG 1차 캠프 MVP 등극 "더 잘하라는 의미로"
"어린 선수 기량 발전 눈 띄어"…'日 외딴섬' 지옥 훈련 대성공! KIA, 22일 오키나와 이동→WBC 대표팀 포함 5차례 연습경기
한화 타선 '꽁꽁 묶은' 한화 류현진, 이 선수에 "위협적" 호평했다…"선배가 던진다고 봐준 것 같아" [WBC 캠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