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길을 간다"… 삼성바이오와 셀트리온의 엇갈린 'ADC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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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길을 간다"… 삼성바이오와 셀트리온의 엇갈린 'ADC 전략'

차세대 항암제이자 새로운 사업영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ADC(항체-약물 접합체)와 관련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의 사업 전략이 엇갈리고 있다.

각 사가 지금껏 쌓아온 역량에 맞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DMO(의약품 위탁개발생산)에, 셀트리온은 신약개발에 회사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17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달 ADC 전용 생산시설을 완공하고 올해 1분기부터 ADC 사업을 본격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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