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구역인 인천 강화도에서 쌀이 담긴 1.8ℓ짜리 페트병 100여개를 북한을 향해 흘려보낸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17일 뉴시스에 따르면 인천 강화경찰서는 50대 A씨를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이에 따라 강화군은 북한의 도발 위험이 큰 접경지역으로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41조에 근거해 강화군 전 지역을 위험구역으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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