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SSC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알렉한드로 가르나초 영입에 도전했다가 퇴짜를 맞았다.
영국 매체 미러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나폴리가 가르나초 영입을 위해 4000만파운드(약 710억원)를 제안했으나 맨유가 이를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맨유는 가르나초 이적에 대해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면서 "가르나초를 영입하기 위해선 최소 6000만파운드(약 1100억원)를 지불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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