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X 스포츠'는 "양키스는 지난해 주전 2루수 글레이버 토레스가 팀을 떠나면서 내야에 큰 공백이 발생했다.후안 소토도 뉴욕 메츠로 이적했다"며 "양키스는 출루에 이어 득점을 만들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하고, 김하성은 양키스에서 영리한 주루 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고 평가했다.
김하성은 미국 무대 첫해였던 2021 시즌 117경기 타율 0.202(267타수 54안타) 8홈런 34타점 OPS 0.622로 기대에 못 미쳤다.
'FOX 스포츠'는 "김하성은 애런 저지와 놀라운 성과를 낼 수 있다"며 "그의 높은 야구 지능, 수비에서 유티리티 능력이 양키스에 신선함을 줄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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