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의 간판타자' 오타니 쇼헤이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지역에 발생한 산불 피해를 돕기 위해 기부에 나섰다.
오타니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스앤젤레스 화재 피해를 돕기 위해 50만달러(약 7억2800만원)를 기부한 사실을 알렸다.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은 할리우드 유명 스타와 스포츠 스타들의 자택을 집어삼키는 등 막대한 피해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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