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시는 3억5천만원을 들여 미래형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2026∼2030년) 도시 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도시는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융합하여 다양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말한다.
시는 스마트도시 계획이 수립되면 단순한 도시문제 해결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시민, 기업, 공공기관 간의 협력을 강화한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로 거듭나 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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