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17일 이사회를 열고 약 201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최대주주 변경 이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활동의 일환이다.
이번 소각은 남양유업이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매입한 36만500주에 해당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
허각 “어처구니 없네” 분노... ‘1등들’서 반칙 무대 발생
하이라이트, 허위 사실 유포에 칼 빼들었다…“강력한 법적 조치” [전문]
박서진, 성형 수술 고백? “행사료 모아 수술비 적립” (‘불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