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완벽한 비서’ 한지민-이준혁이 홈 데이트를 즐긴다.
이 가운데 지윤과 은호의 홈 데이트까지 예고되면서 그 기대가 더욱 상승한다.
그런 은호의 따뜻한 면모에 지윤은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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