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자립을 축하하는 '다시 서기 격려금'을 올해부터 기존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다시 서기 격려금 지원사업은 안양시가 지난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했으며 이를 통해 139명이 격려금을 지원받았다.
최대호 시장은 "다시 서기 격려금이 새 출발을 하는 탈수급 대상자에게 자립 의지를 굳건하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이들이 꾸준히 사회 및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책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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