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올해 들어 출산·육아 관련 사내복지를 대거 신설했다.
기존 임직원의 주택자금 마련을 위해 운영하던 사내 대부 제도를 확대해, 자녀 출산 시에도 자녀당 최대 1억원의 대출을 연 1%의 금리로 이용할 수 있게 지원한다.
KT는 또 '초등자녀 돌봄 휴직'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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