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협상 앞두고 "야당 발의 특검법, 혈세·국력 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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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협상 앞두고 "야당 발의 특검법, 혈세·국력 낭비"

국민의힘이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특검법 처리를 위한 원내대표 협상을 앞두고 야당 발의 특검법을 다시 한번 압박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이 발의한 특검을 도입할 경우 예산만 한 300억원 가량이 사용된다"며 "정말 국민의 혈세, 국력을 낭비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원내대표 협상 전 발의하는가'라는 질문에 "원대 협상 시기를 저쪽에서 정한 일정"이라며 "저희는 절차대로 속도감 있고 최대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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