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뉴욕 양키스 이적 후 평균자책점 2.05를 기록했고, 부상 역시 없기 때문이다.
또 레일리는 메이저리그에서 자리잡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시즌 동안 무려 60홀드를 기록했다.
레일리는 지난해 부상 왼손 타자에게 단 1개의 안타도 허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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