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은 오픈소스 설루션 기업 레드햇과 함께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 디지털 선도기업 아카데미' 사업자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디지털 선도 기업이 훈련 과정을 설계하고 프로젝트 중심 훈련을 실시해, 현장에 곧바로 투입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분야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카데미 훈련생 선발은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며, 내일배움카드 발급이 가능한 대학(교) 재학 또는 졸업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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