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서, 패닉 '달팽이' 리메이크…"지친 이들에 위안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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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 패닉 '달팽이' 리메이크…"지친 이들에 위안되길"

'달팽이'는 그룹 패닉이 1995년 발표한 동명 원곡을 김종서가 리메이크해 부른 것이다.

김종서는 소속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세대 가운데 꿈조차 없는 친구들이 많다는 암울한 세태를 뉴스로 접했다"며 "이 노래가 지쳐있는 모든 이들에게 자그마한 위안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노래했다"고 말했다.

그는 "1990년대 같은 시기 활동했던 패닉의 노래 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였다"며 "작은 숨소리도 살리기 위해 디테일에 공을 들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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