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을 위기에 몰아넣고 있는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질될 수도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터져야 살아나는 팀이다.
토트넘은 사우샘프턴전 5-0 승리 이후 5경기에서 1무 4패를 기록하며 무승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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