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 말 국내에서 최초 개봉을 앞둔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이 내달 독일에서 열릴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처음으로 베일을 벗는다.
‘미키 17’의 초청과 관련해 영화제 측은 “‘기생충’ 작가 겸 감독인 봉준호가 다시 눈부신 영화적 경함을 선사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사진=베를린영화제사무국) 민규동 감독의 신작이자 배우 이혜영, 김성철이 주연을 맡은 영화 ‘파과’도 해당 부문 초청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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