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연봉 2배 줘!", "케인 만큼 내놔!"…1년간 속 썩인 뮌헨 LB, 테이블 걷어찼다→'이적료 0원' 레알과 사인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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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연봉 2배 줘!", "케인 만큼 내놔!"…1년간 속 썩인 뮌헨 LB, 테이블 걷어찼다→'이적료 0원' 레알과 사인하나

독일 유력지 '빌트'는 지난 16일(한국시간) "데이비스의 에이전트가 뮌헨에서 협상하다가 떠날 예정"이라면서 "뮌헨과 계약 연장은 하지 않았다.문제는 그가 뮌헨을 떠나기 전 구단이 더 나아진 계약을 들고 오느냐인데 불투명하다.아마도 데이비스는 레알 마드리드나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등과 접촉할 것 같다"고 했다.

이제는 뮌헨의 주전 레프트백이자 세계적인 측면 수비수로 거듭 났다.

빌트는 "데이비스는 매년 200만 유로 정도를 더 원한다.결국 4년 계약을 다시 체결하면서 1000만 유로를 더 달라는 입장이다"면서 협상 도중 데이비스 측이 조건을 계속 바꾸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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