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의 집 내부 계단에는 반려견이자 송혜교의 딸인 루비가 기다리고 있었다.
송혜교는 곧장 루비에게 달려가 애정표현을 했고, 강민경은 사랑스러운 루비의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후 송혜교와 강민경은 다이닝룸에서 술을 더 마신 뒤, 욕실에서 함께 잘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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