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대회에서 후반전 교체로 들어와 팀에 활기를 불어 넣은 이강인(PSG)이 또 프랑스 현지 언론으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프랑스 매체 '막시풋'은 이강인의 에스팔리전 경기력에 대해 "이강인은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라며 "우린 이강인이 역동성을 전면에 내세우고 싶어한다는 걸 느꼈지만 장거리 슈팅을 제외하면 그는 위협적이지 않았다"라고 지적했다.
이강인에 대해 매체는 "슈팅도 좋고, 활동량도 좋았지만 전반전에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라며 "이강인의 후반전은 상당히 형편없었다.우린 그를 거의 보지 못했다"라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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